캘린더에 피로연 같은 다른 일정도 넣을 수 있어요
캘린더 블록에 피로연이나 청첩장 모임 날을 함께 표시하고, 오시는 길 블록마다 예식장이 아닌 장소를 따로 넣을 수 있어요.

페이지시스터즈에 새로 생긴 기능과 디자인, 고친 문제를 날짜별로 알려드려요.
캘린더 블록에 피로연이나 청첩장 모임 날을 함께 표시하고, 오시는 길 블록마다 예식장이 아닌 장소를 따로 넣을 수 있어요.

편집기에서 인트로 디자인을 골라 바꾸면 이름·날짜·사진이 새 디자인으로 옮겨 가요. 폰에서 편집할 때 고르지 않은 스티커를 밀면 화면이 스크롤돼요.

갤러리 「한 장만」이 「한 장씩」으로 바뀌어 사진 여러 장을 세로로 이어 보여 줘요. 블록을 추가하면 바로 편집 화면이 열리고, 새 청첩장은 축의금 송금 버튼이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디자인을 둘러보다 방명록을 남기면 그 화면에 바로 글이 붙어요. 네이버 앱에서 QR 코드와 참석 여부 엑셀이 저장되지 않던 문제도 고쳤어요.

갤러리 사진 순서를 바꾸는 화면이 하객이 보는 모양 그대로 보여요. 원본 비율 갤러리에서는 사진을 다른 열로 옮길 수 있어요. PC에서는 블록 편집창이 청첩장 위에 창으로 떠요.

로그인과 방명록을 더 안전하게 바꾸면서 모든 분이 한 번 로그아웃됐어요. 휴대폰에서 문구 모음을 열면 이제 문구가 바로 보여요.
예식장 주소에 「중국」 탭이 생겼어요. 중국에 있는 하객 휴대폰에서도 지도가 열리고, 가오더·바이두·구글 지도로 길을 찾을 수 있어요.

갤러리 레이아웃에 원본 비율, 겹쳐 쌓기, 콜라주, 하트 콜라주가 생겼어요. 사진 사이에 빈칸을 넣을 수 있고, 글꼴은 한글과 영문·숫자를 따로 골라요.

사진을 고르면 모든 디자인에 우리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요. 청첩장을 대신 만들어 드리는 이벤트와 1분 설문 이벤트도 시작했어요.

식사, 주차, 답례품처럼 여러 안내를 탭으로 나눠 한 블록에 담아요. 배경 효과 「불씨」와 영문 이름 대소문자 설정도 새로 생겼어요.

축의금 안내 블록에 「송금」 버튼을 켤 수 있어요. 하객이 누르면 토스, 카카오페이, 은행 앱이 바로 열려요.

블록마다 벚꽃잎, 눈, 하트 같은 배경 효과를 켤 수 있어요. 캘린더, 방명록, 오시는 길의 버튼 문구도 이제 원하는 말로 바꿔요.

등장 효과를 켜면 이제 블록이 화면 안으로 충분히 들어왔을 때 1초 동안 천천히 나타나요. 가입하자마자 로그인을 한 번 더 해야 하던 문제도 고쳤어요.
새 「축하화환」 블록을 넣으면 하객이 청첩장에서 버튼 하나로 축하화환을 주문해 예식장으로 보낼 수 있어요. 주문 내역은 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요.

이제 궁금한 점을 카카오톡으로 바로 물어보실 수 있어요. 고객센터 첫 화면에 문의하기, 업데이트 소식, 안내 페이지를 모았어요.

청첩장에서 진한 색으로 칠한 버튼은 이제 참석 여부의 참석 버튼뿐이에요. 캘린더 저장, 안내 문구 링크, 하객 앨범 버튼은 옅은 색으로 바꿨어요.

「질문과 답변」 블록에 옮겨 쓰기 좋은 신랑 신부 소개 문구 150개를 모았어요. 두 사람 MBTI를 고르면 소개글이 바로 나와요.

배경처럼 깔아 둔 스티커를 자물쇠로 잠그면 손이 닿아도 끌리지 않아요. 디자인을 골라 시작한 청첩장은 첫 화면 레이아웃이 고정돼요.

인트로가 하객 폰의 첫 화면에 꼭 맞게 그려져요. 스티커를 탭하면 카카오톡 공유 창이 바로 열리고, 블록 복제·삭제는 「⋯」 메뉴로 모았어요.

잘 만든 블록을 한 번에 복제해 쓸 수 있어요. 사진 가운데에 두르는 뜨개·종이 레이스 사진틀 12종도 생겼어요.
큰 원본 사진도 그대로 올리면 알아서 줄여 드려요. 사진 위 글자가 잘 보이게 까는 그라데이션 스티커도 생겼어요.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까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쌓는 우리의 이야기 블록이 생겼어요.

참석 여부와 방명록을 알림함에서 확인해요. 공유 주소를 원하는 이름으로 바꾸고, 글자 모양 안에 사진을 넣을 수 있어요.

묶은 스티커에 배경색이나 배경 사진을 깔 수 있어요. 예식장을 고르면 지하철, 버스, 주차 안내가 저절로 채워져요.

여러 스티커를 하나로 묶어 함께 움직여요. 글자 스티커를 화면만큼 크게 키울 수 있고, 청첩장 글씨체 모음 페이지가 생겼어요.

로고가 바뀌고 홈이 새로워졌어요. 스티커를 화면 끝에 붙여 두면 어떤 폰에서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글자 스티커를 기울이거나 굵게 하고 글자 사이 간격을 조절할 수 있어요. 디자인 카드에 미리보기 영상이 들어갔어요.

만든 청첩장을 카드로 한눈에 봐요. 글자 스티커 크기가 어떤 폰에서도 같아졌어요.
공유 주소가 짧아졌고 QR 코드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하객 앨범이 인스타그램처럼 보이고, 편집 화면도 새로워졌어요.
글씨가 한 획씩 써지는 손글씨 스티커가 생겼어요. 손글씨 느낌 글꼴 52가지도 들어왔어요.

모카, 세이지, 모브, 더스크. 차분한 색 테마 네 가지가 들어왔어요. 스티커를 옮기면 가운데 선에 자석처럼 붙어요.

스티커 자리에 영상을 넣을 수 있어요. 스티커를 입체로 기울이고 모서리를 둥글게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