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블록 — 인사말·갤러리·참석 여부·오시는 길까지 직접 만져 보기

청첩장은 블록을 골라 쌓아 만들어요. 청첩장 블록 19종 가운데 인사말, 갤러리, 참석 여부(RSVP), 캘린더, 오시는 길, 축의금, 축하화환, 방명록, 디데이, 우리의 이야기, 안내 모음 등 18종을 옵션을 바꿔 가며 미리 볼 수 있어요.

기준. 블록마다 옵션을 직접 바꿔 볼 수 있어요.

첫 화면

청첩장을 열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 사진 한 장과 두 사람 이름, 날짜와 장소가 들어가요.

청첩장 링크를 누른 하객이 처음 만나는 화면이에요. 사진을 배경·창문·아치·표지형으로 앉히거나, 빈 화면을 스티커로 채우는 「무지」로 시작해요. 이름·날짜·장소 표기는 따로 정할 수 있어요.

직접 만든 이미지가 있다면 「이미지 직접 업로드」로 글자 없이 사진만 꽉 채울 수도 있어요. 사진 위에 스티커와 글자를 얹어 잡지 표지처럼 꾸미는 건 어느 디자인에서나 돼요.

이런 때 쓰세요

  • 세로 사진 한 장이 좋을 때 — 배경 이미지·표지형
  • 사진을 창문이나 아치 안에 넣어 잡지 표지처럼 — 비행기 창문·아치 프레임
  • 디자인한 이미지를 그대로 — 이미지 직접 업로드

바꿀 수 있는 것: 디자인 · 정렬 · 날짜 표기 · 날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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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두 사람과 양가 부모님 이름, 그리고 초대하는 글. 이름을 어떤 형식으로 적을지 고를 수 있어요.

인사말 블록은 글 한 편과 이름 표기로 이루어져요. 「아무개·아무개의 아들 ○○」처럼 부모님 이름과 함께 적는 형식부터, 신랑·신부 이름만 적는 형식까지 다섯 가지예요. 고인이 되신 분은 이름 앞에 국화 표시를 붙일 수 있어요.

문구는 직접 쓰거나, 청첩장 문구 페이지에서 분위기·길이별로 골라 붙여 넣으면 돼요. 아래 미리보기의 문구도 거기서 가져온 거예요.

이런 때 쓰세요

  • 어른들이 많이 보는 청첩장 — 부모님 이름과 함께, 격식 있는 문구
  • 친구 위주 청첩장 — 두 사람 이름만, 편한 문구
  • 혼주 명의로 보내는 청첩장 — 부모님 이름을 앞에

바꿀 수 있는 것: 문구 · 이름 표기 · 이름 배치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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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여부

하객이 참석·불참을 버튼 한 번으로 알려요. 식사 여부, 동행 인원, 전세버스 같은 항목을 더할 수 있어요.

참석 여부 블록은 하객이 이름과 참석 여부를 남기는 작은 설문이에요. 기본 항목 외에 글 입력, 숫자, 선택형 문항을 원하는 만큼 추가하고, 불참일 때도 답을 받을 문항을 따로 정해요. 응답은 대시보드에서 바로 보고 엑셀로 내려받아요.

한 사람이 한 번만 답하게 되어 있어 같은 하객이 여러 번 눌러도 응답이 겹치지 않아요. 안내 문구는 청첩장 문구 페이지의 참석 회신 문구 중에서 골라 쓰면 돼요.

이런 때 쓰세요

  • 좌석·식사 인원을 미리 잡아야 할 때 — 식사 여부 · 참석 인원
  • 전세버스를 운행할 때 — 버스 이용 여부
  • 가볍게 참석만 물을 때 — 이름만

바꿀 수 있는 것: 안내 문구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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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달력에 예식일을 표시하고 남은 날짜를 세어 줘요. 하객 폰 캘린더에 일정을 저장하는 버튼도 붙어요.

예식일이 달력 위에 표시되고, 아래에 「앞으로 ○일 남았어요」 같은 문장이나 D-○ 형식으로 남은 날이 보여요. 「캘린더에 저장」 버튼을 켜면 하객이 아이폰·안드로이드 기본 캘린더에 예식 일정을 바로 담을 수 있어요.

예식 시간은 달력 칸 안에 작게 붙이거나, 달력 위 제목 줄에 「2026년 10월 24일」과 「오후 1시」로 크게 쓸 수 있어요. 시간 표시를 끄면 날짜만 남아요. 예식 당일에는 D-DAY로 바뀌고, 지난 뒤에는 지난 날짜를 세어 줘요.

예식일은 동그라미, 하트, 별 중에 골라 표시해요. 펄스 효과를 켜면 예식일 둘레로 같은 모양의 물결이 은은하게 퍼져요.

피로연이나 청첩장 모임처럼 예식일 말고도 알릴 날이 있으면 「다른 일정」으로 함께 넣어요. 같은 달 일정은 달력에 옅은 원이나 테두리 원으로 표시되고, 같은 날 일정이 여럿이면 날짜 아래 점으로 개수를 알려 줘요. 달력 아래에는 예식일과 함께 날짜순으로 정리돼요. 예식일 이름도 「피로연」처럼 바꿀 수 있어요.

이런 때 쓰세요

  • 하객이 일정을 잊지 않게 — 캘린더 저장 버튼
  • 날짜 강조가 목적일 때 — 시간 숨기기 · D-○ 표기
  • 예식일을 더 눈에 띄게 — 하트·별 표시 · 펄스 효과
  • 피로연을 이틀 하거나 청첩장 모임 날을 함께 알릴 때 — 다른 일정

바꿀 수 있는 것: 남은 날 · 시간 · 예식일 표시 · 펄스 효과 · 다른 일정 · 캘린더 저장 버튼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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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결혼식까지 남은 날을 숫자 하나로 크게 보여줘요. 예식일을 바꾸면 디데이도 같이 바뀌어요.

「D-30」처럼 남은 날만 또렷하게 세는 블록이에요. 「1년 2개월 3일」처럼 풀어서 쓰거나, 남은 시간으로 셀 수도 있어요. 예식 당일에는 D-DAY로 바뀌고, 지나고 나면 지난 날짜를 세어 줘요.

기본은 설정에 적은 예식일을 그대로 따라가요. 날짜를 따로 고르면 「우리가 만난 지 1,234일」, 「프로포즈 받은 지 100일」, 「신혼여행까지 D-3」처럼 두 사람의 다른 날도 셀 수 있어요. 위에 제목을 붙이면 한 화면짜리 카운트다운이 돼요.

이런 때 쓰세요

  • 인트로 다음, 숫자 하나로 설레게
  • 만난 지·프로포즈 받은 지 며칠인지 자랑할 때
  • 신혼여행처럼 예식 뒤의 날을 셀 때

바꿀 수 있는 것: 표기 · 세는 날 · 제목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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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야기

처음 만난 날, 첫 여행, 프러포즈. 두 사람의 이야기를 세로 선 위에 늘어놓아요. 신랑·신부 소개로 써도 좋아요.

세로 선 위에 아이콘 점을 찍고, 점마다 제목과 짧은 이야기를 붙이는 블록이에요. 제목은 「2019년 봄」「사귄 지 100일」「신랑 이수민」처럼 편한 말로 적으면 돼요. 장면마다 사진이나 영상을 한 장씩 붙일 수 있고, 사진 모양은 둥근 네모·동그라미·하트 중에 골라 블록 전체에 한 번에 적용돼요.

선을 가운데 두고 이야기가 좌우로 번갈아 서는 교차형, 내용과 사진 자리를 한쪽으로 고정하는 두 가지, 선을 왼쪽에 두고 내용을 오른쪽에 쌓는 형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선을 가운데 두는 세 가지에서는 사진이 이야기 반대편에 서고, 왼쪽 선에서는 이야기 아래에 붙어요. 항목 수 제한은 없어서 만난 날부터 결혼식까지 몇 장면이든 담아요.

이런 때 쓰세요

  • 인사말 다음,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 짧게
  • 신랑·신부를 사진 한 장과 한 줄 소개로
  • 연애 기간 동안의 사진을 날짜와 함께 정리할 때
  • 갤러리 대신 이야기 순서로 사진을 보여주고 싶을 때

바꿀 수 있는 것: 레이아웃 · 사진 · 사진 모양 · 제목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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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변

두 사람 이야기나 자주 받는 질문을 문답 형식으로. 항목 수 제한 없이 넣어요.

「어떻게 만났어요?」 「아이를 데려가도 되나요?」처럼 질문 하나에 답 하나를 짝지어 나열하는 블록이에요. 러브스토리로 채워도 되고, 주차·복장·아이 동반 같은 실용 안내를 문답으로 정리해도 좋아요.

질문·답변 문구는 청첩장 문구 페이지의 Q&A 항목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

이런 때 쓰세요

  • 두 사람 이야기를 가볍게 — 러브스토리
  • 하객이 자주 묻는 것 — 실용 안내

바꿀 수 있는 것: 내용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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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순서

본식·식사·피로연처럼 당일 흐름을 순서대로 적어요.

예식이 몇 부로 나뉘는지, 식사는 언제 어디서 하는지, 2부가 있는지를 순서대로 알려 주는 블록이에요. 항목마다 제목과 설명 한 줄을 적어요.

야외 예식이나 하우스 웨딩처럼 흐름이 일반 예식장과 다를 때 특히 유용해요. 하객이 「식사는 언제 하지?」를 묻지 않게 돼요.

이런 때 쓰세요

  • 2부 피로연이 있을 때
  • 본식과 식사 장소가 다를 때

바꿀 수 있는 것: 구성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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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예식장 주소와 지도, 지하철·버스·자가용 안내. 카카오맵·네이버 지도로 바로 길 찾기가 열려요.

예식장 이름과 주소가 위에 서고 그 아래 지도가 들어가요. 하객이 지도를 누르면 카카오맵·네이버 지도·티맵으로 바로 길 찾기가 열려요. 주소는 도로명과 지번 중 골라 표시해요.

교통 안내는 항목을 원하는 만큼 추가해요. 지하철 출구, 버스 정류장, 주차 안내, 셔틀버스 시간표처럼 제목과 설명을 짝지어 적으면 돼요.

피로연이나 2부를 다른 곳에서 한다면 블록을 하나 더 두고 「다른 장소」로 그곳 주소를 넣어요. 예식장 주소는 그대로예요.

이런 때 쓰세요

  • 주차가 어려운 예식장 — 대중교통을 앞에
  • 셔틀버스를 운행할 때 — 출발 장소·시간
  • 피로연을 다른 곳에서 할 때 — 블록 하나 더

바꿀 수 있는 것: 주소 표기 · 교통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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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신랑·신부·혼주 계좌를 안내해요. 하객이 계좌번호를 한 번에 복사할 수 있어요.

참석이 어려운 분들이 마음을 전할 수 있게 계좌를 안내하는 블록이에요. 신랑 측·신부 측으로 나뉘고, 각각 본인과 부모님 계좌를 넣어요. 계좌번호 옆 버튼을 누르면 복사돼요.

버튼형은 계좌를 버튼 안에 접어 두어 청첩장이 깔끔하고, 리스트형은 처음부터 펼쳐 놓아 한눈에 보여요.

이런 때 쓰세요

  • 계좌 노출을 조심스럽게 — 버튼형
  • 어른들이 찾기 쉽게 — 리스트형

바꿀 수 있는 것: 레이아웃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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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화환

하객이 청첩장에서 버튼 하나로 축하화환을 주문해 예식장으로 보내요. 주문 내역은 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요.

멀리 있어 예식에 오지 못하는 분들이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 하나 더 생겼어요. 청첩장에 「축하화환」 블록을 넣으면 하객이 「축하 화환 보내기」 버튼을 눌러 화환을 고르고 결제까지 해요. 화환은 예식일에 맞춰 예식장으로 배송돼요. 신랑 신부가 따로 준비하거나 비용을 내는 것은 없어요.

블록을 넣은 뒤에는 「신랑 측 받는 분」과 「신부 측 받는 분」에 호칭과 이름을 적어 주세요. 하객이 화환을 주문할 때 이 중에서 받는 분을 골라요. 신랑 측에 이름이 한 명 이상 있어야 청첩장에 블록이 보여요. 신부 측은 비워 두어도 되고, 부모님도 받는 분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 한 청첩장에 하나만 넣을 수 있어요.

하객이 화환을 주문하면 알림이 와요. 나의 페이지의 「축하화환」 카드를 누르면 누가 어떤 화환을 보냈는지, 배송이 어디까지 됐는지 볼 수 있어요.

이런 때 쓰세요

  • 멀리 있어 예식에 오지 못하는 분들이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할 때
  • 회사나 모임에서 화환을 보내겠다고 할 때: 예식장 주소와 예식일을 따로 알려 주지 않아도 돼요
  • 부모님 앞으로 오는 화환까지: 받는 분에 부모님을 추가해요

바꿀 수 있는 것: 타이틀 · 안내 문구 ·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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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하객이 축하 한마디를 남겨요. 비밀번호로 자기 글을 지울 수 있고, 두 사람은 대시보드에서 관리해요.

이름과 짧은 글을 남기는 방명록이에요. 로그인이나 앱 설치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남긴 사람이 정한 비밀번호로 본인 글을 지울 수 있어요. 두 사람은 대시보드에서 글을 숨기거나 지울 수 있어요.

작성 시각을 함께 보여 줄지 정할 수 있어요. 예식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어 나중에 다시 읽기 좋아요.

이런 때 쓰세요

  • 축하 메시지를 모으고 싶을 때
  • 예식 후에도 청첩장을 앨범처럼 남길 때

바꿀 수 있는 것: 작성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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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유튜브 링크만 붙이면 청첩장 안에서 재생돼요. 식전 영상, 커플 노래, 프러포즈 영상에.

유튜브 주소를 넣으면 청첩장 안에 플레이어가 들어가요. 가로 영상은 16:9, 세로로 찍은 영상은 9:16처럼 비율을 맞춰 두면 빈 여백 없이 꽉 차요.

영상 파일을 직접 올리고 싶다면 인트로·갤러리 블록의 영상 업로드를 써요. 여기서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연결해요.

이런 때 쓰세요

  • 식전 영상 미리 보여 주기
  • 세로로 찍은 프러포즈 영상 — 9:16

바꿀 수 있는 것: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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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문구

어디든 넣을 수 있는 글 블록. 화환 사양, 주차, 식사, 사진 촬영 안내처럼 실용적인 말을 전해요.

제목과 본문을 자유롭게 적는 글 블록이에요. 한 청첩장에 여러 개 넣을 수 있어서 실제로는 청첩장 하나에 평균 한두 개가 들어가요. 화환·화분 사양, 예식장 안내, 주차, 식사, 사진 촬영 안내로 가장 많이 쓰여요.

글자 크기와 정렬을 정하고, 원하면 링크 버튼을 붙여요. 식장 홈페이지나 셔틀버스 시간표처럼 바깥 페이지로 보낼 때 써요.

이런 때 쓰세요

  • 화환·화분을 사양할 때
  • 주차·식사 안내
  • 링크 버튼으로 바깥 페이지 연결

바꿀 수 있는 것: 문구 · 글자 크기 · 정렬 · 링크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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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모음

식사, 주차, 화환처럼 여러 안내를 탭으로 나눠 한 블록에 담아요. 하객은 탭을 누르거나 옆으로 밀어서 봐요.

탭마다 이름, 사진, 본문, 링크 버튼을 따로 넣는 블록이에요. 탭 이름만 적으면 되고 사진·본문·버튼은 필요한 탭에만 붙이면 돼요. 탭은 네 개까지 만들 수 있고, 손잡이를 끌어 순서를 바꿔요. 탭 위에는 「안내사항」 같은 타이틀을 달 수 있어요.

탭 모양은 둥근 캡슐과 밑줄 중에 골라요. 하객이 본문을 옆으로 밀면 캡슐이나 밑줄이 손가락을 따라 옆 탭으로 넘어가요.

안내 문구 블록을 여러 개 쌓지 않아도 돼서 청첩장이 짧아져요. 하객이 탭을 바꿔도 화면이 위아래로 움직이지 않아요. 방문 지표에서는 하객이 어떤 탭을 열어 봤는지, 링크 버튼을 몇 번 눌렀는지 볼 수 있어요.

이런 때 쓰세요

  • 식사·주차·화환 안내를 한곳에 모을 때
  • 탭마다 메뉴판이나 약도 사진, 바깥 페이지 링크를 붙일 때
  • 안내 문구 블록을 여러 개 쌓고 싶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 것: 탭 모양 · 타이틀 · 열린 탭 · 사진 · 링크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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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공유

하객이 청첩장을 카카오톡으로 다시 보내거나 링크를 복사할 수 있는 버튼이에요.

청첩장 맨 아래에 두면 하객이 다른 사람에게 청첩장을 전할 수 있어요. 카카오톡 공유는 두 사람이 정한 제목·설명·썸네일로 보내지고, 링크 복사 버튼도 함께 있어요.

부모님이 친척·지인에게 돌리는 청첩장이라면 꼭 넣어 두세요. 링크를 따로 찾지 않아도 청첩장 안에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이런 때 쓰세요

  • 부모님이 지인에게 돌릴 때
  • 단체방에 올린 청첩장을 개인에게 다시 보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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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블록 사이에 빈 공간을 둬요. 스티커를 붙이면 그 자체로 한 화면이 돼요.

높이만 있는 빈 블록이에요. 갤러리와 인사말 사이처럼 숨 고를 자리에 넣거나, 배경색을 깔아 구간을 나눠요.

여백 위에 스티커와 글자를 붙이면 빈 캔버스처럼 쓸 수 있어요. 「내용에 맞추기」를 누르면 붙인 스티커 길이에 맞춰 여백 높이가 정해져요.

이런 때 쓰세요

  • 블록 사이 숨 고르기
  • 스티커로 꾸미는 빈 화면

바꿀 수 있는 것: 높이 · 배경

여백 블록 직접 만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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