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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이 계좌번호를 눌러도 복사하거나 송금할 수 있어요

버튼형 축의금 안내의 계좌 창에서 계좌번호 글자를 눌러도 복사되거나 송금 창이 열려요. 카카오톡 공유 카드의 「청첩장 보기」 버튼 문구도 바꿀 수 있어요.

계좌 줄 어디를 눌러도 돼요

축의금 안내 블록을 버튼형으로 두면 하객이 「마음 전하실 곳」을 눌러 계좌 창을 열어요. 지금까지는 이 창에서 오른쪽 버튼만 눌렸고, 계좌번호 글자를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이제 계좌 줄 어디를 눌러도 돼요.

버튼형 축의금 안내에서 연 계좌 창. 신랑 김재하, 신랑 아버지 김재익, 신랑 어머니 안경숙의 계좌가 세 줄로 놓여 있고, 첫 줄 「카카오뱅크 3333-12-4567890」 글자 위에 누르는 자리가 동그랗게 표시돼 있다

송금 버튼을 켜 두었으면 「송금」을 누른 것처럼 송금 창이 열리고, 꺼 두었으면 계좌번호가 바로 복사돼요. 리스트형은 전부터 줄 전체를 누를 수 있었어요.

계좌번호 글자를 누르자 열린 송금 창. 맨 위에 신랑 김재하의 카카오뱅크 계좌와 복사하기 버튼이 있고, 그 아래로 토스로 바로 송금, 카카오페이로 바로 송금, 은행 앱 아홉 개가 이어진다

카카오톡 공유 버튼 문구를 바꿀 수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청첩장을 보내면 카드 아래 버튼에 늘 「청첩장 보기」가 적혀 있었어요. 이제 이 문구를 원하는 말로 바꿀 수 있어요. 결혼식이 아닌 행사의 초대장으로 쓸 때도 어울리는 문구로 보낼 수 있어요.

공유 설정 화면의 카카오톡 미리보기 카드. 들판에 선 신랑 신부 사진 아래 「정준호, 임예진 결혼합니다」 제목과 날짜·장소가 있고, 그 아래 버튼에 「초대장 보기」가 적혀 있다

「공유 설정」 화면에서 「수정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 공유 설정의 타이틀, 설명 아래에 「버튼 문구」 칸이 있어요. 14자까지 쓸 수 있고, 비워 두면 지금처럼 「청첩장 보기」로 나가요.

카카오톡 공유 설정의 타이틀, 설명, 버튼 문구 칸. 버튼 문구 칸에 「초대장 보기」가 적혀 있고, 칸 이름 오른쪽에 「비워 두면 「청첩장 보기」로 나가요.」 안내가 있다

고쳤어요

  • 블록을 고치다 방금 올린 영상을 빼거나 바꾼 뒤 실행 취소하면, 영상이 나오지 않고 「완료」를 눌러도 저장되지 않던 문제
  • 질문과 답 블록에서 답을 몇 개만 적으면 「완료」를 눌러도 저장되지 않던 문제. 답을 적지 않은 질문은 하객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
  • 캘린더 블록의 다른 일정에서 날짜만 고르고 닫거나 종일을 끄면 「오전 12시」로 표시되던 문제. 이제 종일을 끄면 시간을 고르는 창이 바로 열리고, 시간을 고르지 않으면 종일 일정으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