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이 계좌번호를 눌러도 복사하거나 송금할 수 있어요
버튼형 축의금 안내의 계좌 창에서 계좌번호 글자를 눌러도 복사되거나 송금 창이 열려요. 카카오톡 공유 카드의 「청첩장 보기」 버튼 문구도 바꿀 수 있어요.
계좌 줄 어디를 눌러도 돼요
축의금 안내 블록을 버튼형으로 두면 하객이 「마음 전하실 곳」을 눌러 계좌 창을 열어요. 지금까지는 이 창에서 오른쪽 버튼만 눌렸고, 계좌번호 글자를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이제 계좌 줄 어디를 눌러도 돼요.

송금 버튼을 켜 두었으면 「송금」을 누른 것처럼 송금 창이 열리고, 꺼 두었으면 계좌번호가 바로 복사돼요. 리스트형은 전부터 줄 전체를 누를 수 있었어요.

카카오톡 공유 버튼 문구를 바꿀 수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청첩장을 보내면 카드 아래 버튼에 늘 「청첩장 보기」가 적혀 있었어요. 이제 이 문구를 원하는 말로 바꿀 수 있어요. 결혼식이 아닌 행사의 초대장으로 쓸 때도 어울리는 문구로 보낼 수 있어요.

「공유 설정」 화면에서 「수정하기」를 누르면 카카오톡 공유 설정의 타이틀, 설명 아래에 「버튼 문구」 칸이 있어요. 14자까지 쓸 수 있고, 비워 두면 지금처럼 「청첩장 보기」로 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