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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여부가 먼저 보이는 청첩장 버튼

청첩장에서 진한 색으로 칠한 버튼은 이제 참석 여부의 참석 버튼뿐이에요. 캘린더 저장, 안내 문구 링크, 하객 앨범 버튼은 옅은 색으로 바꿨어요.

진한 버튼은 참석 여부에만

그동안은 「캘린더」의 「내 캘린더에 저장하기」, 「참석 여부」의 참석 버튼, 「안내 문구」에 넣은 링크 버튼, 「하객 앨범 연결」 버튼이 모두 같은 진한 색이었어요. 이런 버튼이 청첩장 여기저기에 있으면 하객이 무엇부터 눌러야 할지 알아보기 어려웠어요.

이제 진한 색으로 칠한 버튼은 「참석 여부」 블록의 참석 버튼뿐이에요. 신랑 신부가 하객에게 꼭 받아야 하는 답이라서 가장 눈에 띄게 두었어요. 나머지 버튼은 「축의금 안내」의 「마음 전하실 곳」 버튼처럼 옅은 색으로 바꿨어요. 이미 만든 청첩장에도 그대로 적용돼서 따로 고치실 것은 없어요.

청첩장의 참석 여부, 마음 전하기, 하객 앨범 부분. 참석 가능 버튼만 진한 보라색이고 참석 불가, 마음 전하실 곳, 사진 보내러 가기 버튼은 옅은 색이다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버튼에는 › 표시

「안내 문구」의 링크 버튼과 「하객 앨범 연결」 버튼처럼 누르면 다른 페이지가 열리는 버튼에는 글자 오른쪽에 › 표시가 붙어요. 「내 캘린더에 저장하기」는 달력 아이콘이 붙은 조금 작은 버튼이 됐어요.

캘린더 아래 달력 아이콘이 붙은 내 캘린더에 저장하기 버튼과, 셔틀버스 안내 문구 아래 오른쪽에 › 표시가 붙은 셔틀버스 신청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