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이 청첩장에서 바로 보내는 축하화환
새 「축하화환」 블록을 넣으면 하객이 청첩장에서 버튼 하나로 축하화환을 주문해 예식장으로 보낼 수 있어요. 주문 내역은 나의 페이지에서 확인해요.
축하화환 블록
멀리 있어 예식에 오지 못하는 분들이 마음을 전하는 방법이 하나 더 생겼어요. 청첩장에 「축하화환」 블록을 넣으면 하객이 「축하 화환 보내기」 버튼을 눌러 화환을 고르고 결제까지 해요. 화환은 예식일에 맞춰 예식장으로 배송돼요. 신랑 신부가 따로 준비하거나 비용을 내는 것은 없어요.

어떻게 넣나요
편집 화면에서 「블록 추가」를 누르면 목록에 「축하화환」이 있어요. 한 청첩장에 하나만 넣을 수 있어요.

블록을 넣은 뒤에는 「신랑 측 받는 분」과 「신부 측 받는 분」에 호칭과 이름을 적어 주세요. 하객이 화환을 주문할 때 이 중에서 받는 분을 골라요. 신랑 측에 이름이 한 명 이상 있어야 청첩장에 블록이 보여요. 신부 측은 비워 두어도 돼요. 부모님도 받는 분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

주문은 어디서 보나요
하객이 화환을 주문하면 알림이 와요. 나의 페이지의 「축하화환」 카드를 누르면 누가 어떤 화환을 보냈는지, 배송이 어디까지 됐는지 볼 수 있어요.
캘린더 블록, 시간을 제목 줄에
캘린더 블록은 그동안 제목 줄에 「2027년 6월」만 쓰고, 예식 시간은 달력의 예식일 칸 아래에 작게 붙였어요. 이제 시간을 어디에 쓸지 고를 수 있어요. 「제목 줄에」를 고르면 달력 위에 「2027년 6월 12일」과 「오후 1시」가 두 줄로 크게 보이고, 달력 칸에는 시간이 붙지 않아요. 30분 예식이면 「오후 1시 30분」으로 써요.

캘린더 시간 위치는 어디서 고르나요
캘린더 블록 편집 화면에서 「예식 시간 표시하기」를 켜면 그 아래에 「시간 표시 위치」가 나타나요. 「달력 칸 안에」가 지금까지의 모습이고, 「제목 줄에」가 새로 생긴 쪽이에요. 이미 만든 청첩장은 바뀌지 않으니, 원하실 때 골라 주세요.

빈 청첩장에서 디자인 고르기
빈 화면으로 청첩장을 만들었다면, 블록을 넣기 전에 편집 화면에서 「준비된 디자인으로 시작하기」를 눌러 보세요. 창이 열리고 준비된 디자인들이 보여요.

디자인을 하나 누르면 청첩장이 어떻게 보이는지 끝까지 넘겨 볼 수 있어요. 마음에 들면 「이 디자인으로 시작하기」를 누르세요. 지금 청첩장에 그 디자인의 블록이 바로 들어오고, 처음에 적은 이름과 예식일은 그대로 남아요. 사진 자리는 비어 있으니 내 사진으로 채워 주세요.

꾸며 둔 내용이 덮이지 않도록, 이 버튼은 블록을 하나도 넣지 않았을 때만 보여요.
예식일 달력에서 달 바로 고르기
예식일 달력은 이번 달부터 열려서, 예식이 몇 달 뒤라면 다음 달 버튼을 여러 번 눌러야 했어요. 이제 달력 맨 위의 연도와 달을 누르면 1월부터 12월까지 한 화면에 나오고, 원하는 달을 바로 고를 수 있어요. 내년 예식이라면 양옆 화살표로 해를 넘긴 뒤 달을 누르세요. 청첩장을 처음 만들 때와 편집 화면에서 예식 일시를 바꿀 때 모두 같은 달력이 열려요.

고쳤어요
- PC에서 갤러리 사진을 크게 보면 옆으로 잘 넘어가지 않던 문제. 이제 사진 양옆의 화살표 버튼이나 키보드 방향키로 넘기고, Esc로 닫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