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뒤에도 인트로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요
편집기에서 인트로 디자인을 골라 바꾸면 이름·날짜·사진이 새 디자인으로 옮겨 가요. 폰에서 편집할 때 고르지 않은 스티커를 밀면 화면이 스크롤돼요.
인트로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요
청첩장을 만든 뒤에도 첫 화면(인트로)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요. 인트로 편집 맨 위 「디자인」 칸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돼요.

「어떤 디자인으로 바꿀까요?」 창에는 디자인들이 내 청첩장의 이름·날짜·사진으로 그려져 나와요. 새 디자인에서 내 청첩장이 어떻게 보일지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디자인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고, 「이 디자인으로 바꾸기」를 누르면 편집 화면에 바로 반영돼요. 「완료」를 눌러야 저장되고, 저장하지 않고 나가면 원래 디자인 그대로예요. 아래 블록과 청첩장 색은 바뀌지 않아요.

인트로에 넣은 내 사진은 새 디자인의 사진 자리로 옮겨 가요. 사진 자리가 더 적은 디자인으로 바꿔서 빠진 사진도 지워지지 않고, 다음에 사진 자리가 많은 디자인으로 바꾸면 다시 들어가요. 아직 사진을 넣지 않았다면 디자인 목록은 샘플 사진으로 보여 주고, 바꾼 뒤 사진 자리에 내 사진을 넣으면 돼요.
새로 추가하는 인트로는 「배경 사진」 디자인으로 시작해요.
폰에서 편집하기 편해졌어요
폰에서 인트로를 편집할 때 인트로가 한 화면에 다 들어오게 줄여 보여 줘요. 맨 위 이름부터 맨 아래 날짜까지 스크롤하지 않고 한눈에 보면서 고칠 수 있어요.

고르지 않은 스티커 위를 손가락으로 밀면 이제 스티커가 끌려가지 않고 화면이 스크롤돼요. 스티커를 옮기려면 먼저 한 번 눌러 고르면 돼요.
고쳤어요
- 예식 일시에서 날짜를 바꾸면 정해 둔 시간이 오전 10시로 바뀌던 문제
- 날짜 스티커가 오후 1시 30분 같은 예식 시각을 「오후 1시」처럼 시까지만 보여 주던 문제
- 폰에서 편집 창을 끌어 올리거나 내릴 때 중간에 걸려서 두 번씩 끌어야 하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