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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스티커에서 고른 글자만 굵게, 다른 색으로 바꿀 수 있어요

글자 스티커 문구에서 고른 글자만 굵게 하거나 기울이고, 글자색과 글자 배경색을 바꿀 수 있어요. 만들어 둔 청첩장과 같은 디자인으로 다시 시작하면 그 청첩장을 바로 이어서 고칠 수 있어요.

고른 글자만 굵게, 다른 색으로

글자 스티커의 문구 칸에서 글자를 고르면, 칸 아래 버튼으로 그 글자만 굵게 하거나 기울이고 글자색과 글자 배경색을 바꿀 수 있어요. 이름만 진하게, 날짜만 다른 색으로 강조하고 싶을 때 스티커를 따로 나누지 않아도 돼요. 인트로 빠른 편집의 글자 칸에서도 똑같이 꾸밀 수 있어요.

인트로 빠른 편집의 메시지 내용 칸. 「날짜를 잡았어요」를 골라 굵게 버튼이 눌려 있고, 「축하해」는 분홍색이다. 아래 청첩장 화면의 알림 카드에도 같은 글자가 굵게, 분홍색으로 보인다

굵게와 기울임은 그 모양이 들어 있는 글꼴에서 쓸 수 있어요. 버튼이 흐리게 보이면 고른 글꼴에 그 모양이 없는 거예요. 글자 스티커로 할 수 있는 일은 기능 안내에도 정리해 두었어요.

같은 디자인으로 다시 오면 「이어서 고치기」

청첩장을 만든 디자인으로 다시 「시작하기」를 누르면, 맨 위에 「그 청첩장 이어서 고치기」 버튼이 보여요. 누르면 만들어 둔 청첩장의 편집 화면으로 바로 가니까, 같은 청첩장을 한 번 더 만들지 않아도 돼요. 다른 디자인으로 시작해도 「고치러 가기」를 눌러 만들어 둔 청첩장으로 갈 수 있어요.

시작 화면. 맨 위 상자에 「이 디자인으로 만든 민수 · 지영 청첩장이 이미 있어요.」와 「그 청첩장 이어서 고치기」 버튼이 있고, 아래 호스트 정보 입력에는 「민수 · 지영 청첩장 정보로 채워 두었어요. 새로 입력하기」가 적혀 있다

새 청첩장을 하나 더 만들 거라면 아래 칸을 그대로 채우면 돼요. 만들어 둔 청첩장 정보로 채워 둔 칸은 「새로 입력하기」를 눌러 비울 수 있어요.

배경음악은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편집기에서 직접 넣을 수는 없지만,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시면 청첩장에 배경음악을 넣어 드려요. 문의 창구는 고객센터에 있어요.

고쳤어요

  • 네이버·카카오 로그인 화면에서 취소하면 「로그인 실패」가 뜨고 하던 곳으로 돌아갈 수 없던 문제. 이제 「다시 로그인」을 누르면 하던 곳으로 돌아와요
  • 「저장하지 않고 나가기」를 눌렀는데도 그 블록에 「저장 안 한 편집」 표시가 남던 문제
  • 내 페이지 목록에서 미리보기를 연 채 뒤로 가기를 누르면 미리보기 대신 목록을 떠나던 문제
  • 계좌 창을 연 채 뒤로 가기를 누르면 청첩장을 떠나던 문제
  • 편집기 미리보기에서 갤러리 사진을 크게 보면 미리보기가 같이 닫히던 문제
  • 사진이 한 장인 슬라이더에도 「밀어서 사진 넘기기」와 넘기기 화살표가 보이던 문제
  • 갤러리 순서 판의 작은 칸에서 영상의 「다시 시도」가 잘려 누를 수 없던 문제. 이제 아래 버튼 줄에 있어요
  • 삼성 인터넷에서 갤러리 순서 판의 사진을 들고 잠깐 멈추면 손가락을 따라오지 않던 문제
  • 삼성 인터넷에서 스티커 추가 창을 연 채 뒤로 가기를 누르면 창이 닫히지 않고 저장 확인이 뜨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