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문구에 적은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려요
하객이 안내 문구 속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전화를 걸 수 있어요. 빠른 편집 칸은 사진부터 화면에 놓인 순서대로 나오고, 예식일과 예식장도 글자를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려요
안내 문구에 적은 전화번호가 이제 하객 화면에서 밑줄 친 글자로 보여요. 하객이 번호를 누르면 휴대폰 전화 앱이 열려서, 번호를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바로 걸 수 있어요. 010으로 시작하는 휴대폰 번호뿐 아니라 02 같은 지역번호와 1588 같은 대표번호도 알아봐요.

인사말, 질문과 답, 오시는 길의 길 안내, 방명록에 적은 번호도 똑같이 눌러서 걸 수 있어요. 계좌번호나 날짜처럼 전화번호가 아닌 숫자는 그대로 둬요.
빠른 편집 칸이 화면 순서대로 나와요
인트로 편집창의 빠른 편집에서 사진 칸이 맨 위에 오고, 글자 칸은 화면에 놓인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 같은 줄이면 왼쪽부터 나와요. 전에는 디자인에 따라 예식일 칸이 제목보다 먼저 나오기도 했어요. 칸 순서는 편집창을 열 때 정해져서, 고치는 도중에 스티커를 옮겨도 칸이 자리를 바꾸지 않아요.
예식일과 예식장 칸도 신랑·신부 이름처럼 글자를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칸에는 지금 예식일과 예식장이 디자인에 맞는 모양으로 적혀 있어요. 글자를 고치면 그 자리만 적은 대로 보이고, 그 뒤로는 예식 정보를 바꿔도 그 글자는 따라 바뀌지 않아요.

고쳤어요
- 새 인트로를 만들 때 대표 사진 미리보기가 가는 띠 모양으로 보이던 문제
- 빠른 편집에서 스티커를 골라 편집 화면에 들어갔다가 뒤로 가면 자유 편집 목록으로 가던 문제. 이제 원래 있던 빠른 편집으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