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한 장씩」에 사진을 여러 장 넣을 수 있어요
갤러리 「한 장만」이 「한 장씩」으로 바뀌어 사진 여러 장을 세로로 이어 보여 줘요. 블록을 추가하면 바로 편집 화면이 열리고, 새 청첩장은 축의금 송금 버튼이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갤러리 「한 장씩」
갤러리 레이아웃 「한 장만」이 「한 장씩」으로 바뀌었어요.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화면 폭에 맞춰 한 장씩 세로로 이어져요. 한 장만 올리면 지금처럼 한 장만 보여요.

갤러리 편집에서 「한 장씩」을 고르고 「사진 추가」로 사진을 올리면 돼요. 사진을 길게 눌러 끌면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다른 레이아웃과 같은 사진을 쓰기 때문에 「타일링」으로 바꿨다가 「한 장씩」으로 돌아와도 올린 사진이 그대로 있어요.

블록을 추가하면 바로 편집 화면이 열려요
「블록 추가하기」에서 블록을 고르면 그 블록의 편집 화면이 바로 열려요. 「블록 추가」를 누른 자리에 블록이 들어가고, 내용을 채운 뒤 「완료」를 누르면 돼요.

아무것도 고치지 않고 닫으면 확인 창 없이 바로 닫히고, 추가한 블록은 그 자리에 남아요. 블록 여러 개를 이어서 추가할 때는 편집 화면을 닫고 다음 블록을 고르면 돼요.
새 청첩장은 송금 버튼이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새로 만드는 청첩장은 축의금 안내 블록의 「송금 앱 버튼 보이기」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편집 화면에서 축의금 안내 블록을 새로 추가할 때도 같아요. 이미 만든 청첩장은 지금 설정 그대로이고, 블록 편집의 「블록」 탭에서 언제든 켜거나 끌 수 있어요.
송금 버튼이 보이는 블록에서는 계좌 옆에 「송금」 버튼만 남고, 「복사하기」는 송금 창으로 옮겼어요. 계좌번호만 복사하려는 하객은 송금 창 맨 위 계좌번호 오른쪽의 「복사하기」를 누르면 돼요.

PC로 청첩장을 연 하객에게는 송금 버튼이 보이지 않으니 계좌 옆 「복사하기」가 그대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