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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한 장씩」에 사진을 여러 장 넣을 수 있어요

갤러리 「한 장만」이 「한 장씩」으로 바뀌어 사진 여러 장을 세로로 이어 보여 줘요. 블록을 추가하면 바로 편집 화면이 열리고, 새 청첩장은 축의금 송금 버튼이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갤러리 「한 장씩」

갤러리 레이아웃 「한 장만」이 「한 장씩」으로 바뀌었어요.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화면 폭에 맞춰 한 장씩 세로로 이어져요. 한 장만 올리면 지금처럼 한 장만 보여요.

하객이 보는 갤러리. 가로 사진 세 장이 화면 폭 가득 위아래로 붙어 이어진다. 스튜디오에서 찍은 두 사람, 노란 꽃밭과 다리 앞의 두 사람, 해 질 녘 강가의 두 사람 순서다

갤러리 편집에서 「한 장씩」을 고르고 「사진 추가」로 사진을 올리면 돼요. 사진을 길게 눌러 끌면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다른 레이아웃과 같은 사진을 쓰기 때문에 「타일링」으로 바꿨다가 「한 장씩」으로 돌아와도 올린 사진이 그대로 있어요.

갤러리 편집 화면. 레이아웃에서 한 장씩 카드가 골라져 있고, 그 아래 사진·영상 업로드에 사진 세 장이 나란히 놓여 있다

블록을 추가하면 바로 편집 화면이 열려요

「블록 추가하기」에서 블록을 고르면 그 블록의 편집 화면이 바로 열려요. 「블록 추가」를 누른 자리에 블록이 들어가고, 내용을 채운 뒤 「완료」를 누르면 돼요.

오시는 길 블록을 고르자마자 열린 오시는 길 편집 화면. 위쪽에 청첩장에 들어갈 장소 안내가 보이고, 아래 블록 탭에 타이틀과 예식장 주소 칸이 있다

아무것도 고치지 않고 닫으면 확인 창 없이 바로 닫히고, 추가한 블록은 그 자리에 남아요. 블록 여러 개를 이어서 추가할 때는 편집 화면을 닫고 다음 블록을 고르면 돼요.

새 청첩장은 송금 버튼이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새로 만드는 청첩장은 축의금 안내 블록의 「송금 앱 버튼 보이기」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편집 화면에서 축의금 안내 블록을 새로 추가할 때도 같아요. 이미 만든 청첩장은 지금 설정 그대로이고, 블록 편집의 「블록」 탭에서 언제든 켜거나 끌 수 있어요.

송금 버튼이 보이는 블록에서는 계좌 옆에 「송금」 버튼만 남고, 「복사하기」는 송금 창으로 옮겼어요. 계좌번호만 복사하려는 하객은 송금 창 맨 위 계좌번호 오른쪽의 「복사하기」를 누르면 돼요.

휴대폰 화면 아래에서 올라온 송금 창. 맨 위에 신랑 정도현의 카카오뱅크 계좌와 복사하기 버튼이 있고, 그 아래로 토스로 바로 송금, 카카오페이로 바로 송금, 은행 앱 아홉 개가 이어진다

PC로 청첩장을 연 하객에게는 송금 버튼이 보이지 않으니 계좌 옆 「복사하기」가 그대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