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주간 우리

주간지 표지 느낌의 오마주 디자인. 표정이 다양한 스냅, 위트를 원하는 커플에게

블록 9가지가 놓인 구성을 그대로 가져와, 우리 사진과 이야기로 바꿔 넣으면 돼요.

스튜디오에서 찍은 웨딩 사진을 가진, 힘 빼고 편하게, 우리답게 알리고 싶은 분께 어울려요.

옐로 톤에 프리텐다드 글씨체를 썼어요.

이 디자인에 담긴 것

  • 인트로
  • 인사말
  • 갤러리
  • 캘린더
  • 오시는 길
  • 축의금 안내
  • 방명록
  • 안내 문구
  • 카톡 공유

이 디자인에 넣을 문구

인사말과 안내 문구는 만들면서 채워요. 막히면 청첩장 문구 모음에서 골라 복사해 넣으세요.

황희성·전예슬 청첩장 대표 사진

초대합니다

열 번을 티격태격해도 열한 번 웃게 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입맛도 취향도 조금씩 다르지만 서로 닮아 가는 즐거움을 배우며 살겠습니다.


부 황치성 · 모 조옥희의 아들신랑 황희성

부 전종민 · 모 신춘자의 딸신부 전예슬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1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2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3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4

오시는 길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25

노블발렌티 대치

오시는 길

  •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에요.

  • 버스

    학여울역 정류장 하차 후 도보 3분이에요.

  • 자가용

    건물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2시간 무료)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1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2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3
  •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4
밀어서 사진 넘기기

마음 전하실 곳

저희 두 사람의 가장 즐거운 하루, 오셔서 따뜻한 축복으로 함께해 주세요.

황희성·전예슬 갤러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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