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하루가 괜찮아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제 매일 그 이름을 부르며 살겠습니다. 저희의 첫날에 함께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조민석조종근 · 장미경의 아들
김나연김동수 · 이명옥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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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일
202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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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서울 성북구 정릉로10길 127
르한스
오시는 길
지하철
지하철 ○호선 ○○역 ○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분입니다.
셔틀버스
전세버스를 준비했습니다. 출발 장소와 시간은 아래 안내를 확인해 주시고,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미리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차
예식장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 무료이며, 주차권은 접수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