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갤러리 레이아웃 — 타일·슬라이더·한 장씩
웨딩 사진을 원하는 만큼 올려요. 인스타그램처럼 타일로, 핀터레스트처럼 원본 비율로, 넘겨 보는 슬라이더로, 한 장씩 휙휙 넘기는 겹쳐 쌓기로, 큰 사진과 작은 사진을 섞은 콜라주로, 사진을 모아 붙인 하트 콜라주로, 큰 사진을 세로로 이어 붙이는 한 장씩으로.
실제 청첩장과 같은 렌더러로 그려요. 폰 화면 폭 기준이에요.
테마
갤러리 블록은 이런 거예요
갤러리는 한 청첩장에 여러 개 넣을 수 있고 사진 수 제한이 없어요(콜라주는 칸 수만큼, 하트 콜라주는 16장까지). 타일링은 열 수(2~5)와 사진 비율(정사각·세로)을 정하고, 원본 비율은 사진 모양 그대로 열 수(2~5)만 정해 쌓아요. 슬라이더는 높이를 맞출지 폭을 맞출지 골라요. 겹쳐 쌓기는 사진을 더미처럼 포개 두고, 맨 위 사진을 밀어서 한 장씩 넘겨요. 콜라주는 2·3·4장짜리 배치 중 하나를 골라 칸마다 사진을 넣고, 좌우로 뒤집을 수 있어요. 하트 콜라주는 크고 작은 정사각형 사진을 붙여 하트 모양을 만들고, 사진 장수에 맞춰 모양이 바뀌어요. 한 장씩 레이아웃은 사진을 화면 폭 가득 크게 보여 주고, 여러 장이면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여요. 본문 사이에 큰 사진을 한 장 앉힐 때도 써요.
갤러리를 여러 개 이어 붙이면 레이아웃이 다른 갤러리끼리 붙어도 1px 간격으로 딱 맞아요. 스튜디오 컷은 타일로, 스냅은 슬라이더로 나누는 식으로 구성해 보세요. 콜라주를 3열 타일링이나 다른 콜라주와 이어 붙이면 사진집 한 면처럼 보여요.
이런 때 쓰세요
- 사진이 많을 때: 타일링 3~4열
- 가로·세로 사진이 섞여 있을 때: 원본 비율
- 한 장씩 크게 보여 주고 싶을 때: 슬라이더 · 폭 맞추기
- 사진은 많은데 자리는 작게 쓰고 싶을 때: 겹쳐 쌓기
- 큰 사진과 작은 사진을 섞고 싶을 때: 콜라주
- 사진 10장 안팎을 귀엽게 모아 보여 주고 싶을 때: 하트 콜라주
- 본문 사이 숨 고르기: 한 장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