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음악을 영상에서도 넣을 수 있어요
음악 파일이 없어도 휴대폰에 있는 영상을 올리면 소리만 뽑아 배경음악으로 넣어요. 사진은 100MB까지 올릴 수 있고, 사진 편집 창에서 배경도 지울 수 있어요.
영상을 올려도 배경음악이 돼요
테마 설정 › 상세 설정의 배경음악에 mp3·m4a가 아닌 음악 파일(wav·flac 등)이나 영상(mp4·mov 등)을 올려도 돼요. 소리만 뽑아 음악으로 바꿔서 청첩장에 넣어 드려요. 아이폰에서는 「음악 파일 올리기」를 누르면 사진 보관함도 함께 열려서, 찍어 둔 영상을 바로 고를 수 있어요.

바꾸는 동안 버튼에 「음악으로 바꾸는 중…」이 뜨고, 보통 수십 초 안에 끝나요. 기다리지 않고 창을 닫아도 다 바뀌면 청첩장에 저절로 들어가요. mp3·m4a는 20MB, 그 밖의 파일은 1GB까지 올릴 수 있어요. 음악 앱에서 듣는 노래는 파일이 아니라서 올릴 수 없어요. 자세한 안내는 고객센터의 자주 묻는 질문에 있어요.
사진을 100MB까지 올려요
갤러리와 사진 스티커에 올리는 사진 원본이 50MB에서 100MB까지로 늘었어요. 스튜디오에서 받은 큰 원본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올리면 돼요.
사진 편집 창에서 배경을 지워요
사진 스티커의 「편집」을 누르면 열리는 「보이는 영역」 창에 「배경 지우기」가 생겼어요. 이미 넣은 사진도 다시 올리지 않고 배경을 지울 수 있어요. 「원본 보기」로 지우기 전 사진과 오가며 비교하고, 「편집 완료」를 누르면 배경을 지운 사진으로 바뀌어요.

빠른 편집의 별표 사진·영상 칸은 「교체」를 누르면 바로 사진 고르기 창이 열려요. 고른 파일이 사진이면 사진으로, 영상이면 영상으로 바뀌어요.
고쳤어요
- 아이폰에서 세로로 찍은 큰 사진이 가볍게 줄지 않고 원본 그대로 올라가던 문제
- 사진을 올리는 동안 다른 칸의 「사진 넣기」를 누르면, 먼저 올린 사진의 편집 창이 뒤늦게 뜨고 손보던 창이 닫히던 문제. 이제 올리는 동안에는 다른 칸 버튼이 잠겨요.
- 갤러리 「하트」 배치에 사진을 8장 넣으면 가운데 한 장만 지나치게 크고, 9장 넣으면 하트보다 V자처럼 보이던 문제
- 갤러리와 스티커의 영상이 화면에 들어온 뒤에도 한동안 멈춘 그림으로 있던 문제. 하트 배치에 영상을 넣으면 특히 늦었어요.
- 갤러리 사진을 크게 본 뒤 닫자마자 다시 누르면 크게 보기가 저절로 닫히던 문제
- 방명록 글이 기본 글자 크기를 바꿔도 그대로이던 문제와, 글꼴에 따라 동물 아바타가 위아래로 치우치던 문제
- 디자인 둘러보기의 「우리 사진으로 보기」에서 디자인을 보고 돌아올 때 가끔 오류 화면이 뜨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