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가 타자 치듯 써지고, 사진이 떠오르며 나타나요
스티커와 블록에 등장 효과가 생겼어요. 하객이 스크롤해서 화면에 들어오면 떠오르거나 커지며 한 번 나타나고, 글자는 타자 치듯, 한 글자씩 써지게 할 수 있어요.
화면에 들어오면 한 번 나타나요
스티커를 고르면 나오는 「효과」에 「등장 효과」 스위치가 생겼어요. 켜 두면 하객이 스크롤해서 스티커가 화면에 들어올 때 고른 효과로 한 번 나타나고, 그 뒤로는 그 자리에 머물러요. 떠오르며, 옆에서, 커지며, 커튼처럼, 동그랗게, 선명해지며 중에서 고르고 속도도 정할 수 있어요.

「늦게 시작」에 초를 넣으면 제목이 먼저 나타나고 날짜가 뒤따르는 식으로 차례를 정할 수 있어요. 블록의 빠른 편집 「효과」에도 「등장 효과」가 생겨서 블록 하나를 통째로 나타나게 할 수도 있어요. 이때 배경은 그대로 있고 블록 안의 글과 스티커가 함께 움직여요.
글자가 써지듯 나타나요
글자 스티커는 「글자마다」에서 타자 치듯, 한 글자씩, 한 단어씩 써지게 하거나 「반짝이며」로 글자 위에 빛이 한 번 지나가게 할 수 있어요. 첫 화면에 둔 이름도 청첩장을 열자마자 써지기 시작해요. 「통째로」를 고르면 다른 스티커처럼 글 상자째 나타나요.


선으로 그린 그림 스티커는 「그려지며」를 고르면 선이 그어지며 그려져요. 동작 줄이기를 켠 폰에서는 효과 없이 처음부터 다 보여요. 꾸밀 수 있는 효과는 기능 모아 보기에 정리해 두었어요.
고쳤어요
- 네이버 앱이나 카카오톡에서 사진을 고르는 사이 앱이 닫히면, 다시 열었을 때 처음 화면에서 청첩장을 찾아 들어가야 하던 문제. 이제 하던 블록 편집창으로 돌아와요.
- 폰에서 사진 자르기 창이 작게 열려 자를 영역을 맞추기 어렵던 문제
- 안내 모음 탭과 우리의 이야기의 사진 칸에서 견본 사진을 바꾸려면 사진을 지우고 다시 올려야 하던 문제. 이제 사진 스티커처럼 「교체」를 누르면 바로 바뀌어요.
- 아이폰에서 「비율 유지」를 켠 쌓기 목록이 화면 밖으로 넓어져 글자가 잘리던 문제
- 크기가 큰 SVG나 로티 파일을 올리면 이유 없이 「파일 업로드에 실패했어요」만 뜨던 문제. 이제 10MB까지 올릴 수 있다고 알려 줘요.
- 새 버전이 나온 뒤 열어 둔 화면에서 링크를 누르면 오류가 나며 넘어가지 않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