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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타자 치듯 써지고, 사진이 떠오르며 나타나요

스티커와 블록에 등장 효과가 생겼어요. 하객이 스크롤해서 화면에 들어오면 떠오르거나 커지며 한 번 나타나고, 글자는 타자 치듯, 한 글자씩 써지게 할 수 있어요.

화면에 들어오면 한 번 나타나요

스티커를 고르면 나오는 「효과」에 「등장 효과」 스위치가 생겼어요. 켜 두면 하객이 스크롤해서 스티커가 화면에 들어올 때 고른 효과로 한 번 나타나고, 그 뒤로는 그 자리에 머물러요. 떠오르며, 옆에서, 커지며, 커튼처럼, 동그랗게, 선명해지며 중에서 고르고 속도도 정할 수 있어요.

캘린더 아래로 스크롤하자 디데이 제목이 떠오르고 D-305가 커지며 나타난 뒤, 사진 네 장이 든 우리의 이야기 블록이 통째로 떠오른다

「늦게 시작」에 초를 넣으면 제목이 먼저 나타나고 날짜가 뒤따르는 식으로 차례를 정할 수 있어요. 블록의 빠른 편집 「효과」에도 「등장 효과」가 생겨서 블록 하나를 통째로 나타나게 할 수도 있어요. 이때 배경은 그대로 있고 블록 안의 글과 스티커가 함께 움직여요.

글자가 써지듯 나타나요

글자 스티커는 「글자마다」에서 타자 치듯, 한 글자씩, 한 단어씩 써지게 하거나 「반짝이며」로 글자 위에 빛이 한 번 지나가게 할 수 있어요. 첫 화면에 둔 이름도 청첩장을 열자마자 써지기 시작해요. 「통째로」를 고르면 다른 스티커처럼 글 상자째 나타나요.

노을 들판 사진의 첫 화면. SAVE THE DATE가 타자 치듯 써지고, 두 사람 이름과 날짜가 한 글자씩 떠오른 뒤 예식장 이름이 써진다

글자 스티커의 효과 칸. 등장 효과를 켜고 글자마다 탭에서 타자 치듯을 고른 모습. 아래에 속도와 늦게 시작 칸이 있다

선으로 그린 그림 스티커는 「그려지며」를 고르면 선이 그어지며 그려져요. 동작 줄이기를 켠 폰에서는 효과 없이 처음부터 다 보여요. 꾸밀 수 있는 효과는 기능 모아 보기에 정리해 두었어요.

고쳤어요

  • 네이버 앱이나 카카오톡에서 사진을 고르는 사이 앱이 닫히면, 다시 열었을 때 처음 화면에서 청첩장을 찾아 들어가야 하던 문제. 이제 하던 블록 편집창으로 돌아와요.
  • 폰에서 사진 자르기 창이 작게 열려 자를 영역을 맞추기 어렵던 문제
  • 안내 모음 탭과 우리의 이야기의 사진 칸에서 견본 사진을 바꾸려면 사진을 지우고 다시 올려야 하던 문제. 이제 사진 스티커처럼 「교체」를 누르면 바로 바뀌어요.
  • 아이폰에서 「비율 유지」를 켠 쌓기 목록이 화면 밖으로 넓어져 글자가 잘리던 문제
  • 크기가 큰 SVG나 로티 파일을 올리면 이유 없이 「파일 업로드에 실패했어요」만 뜨던 문제. 이제 10MB까지 올릴 수 있다고 알려 줘요.
  • 새 버전이 나온 뒤 열어 둔 화면에서 링크를 누르면 오류가 나며 넘어가지 않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