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공유 카드에 「참석 여부 알리기」 버튼을 달 수 있어요
카카오톡으로 청첩장을 보낼 때 「청첩장 보기」 옆에 버튼을 하나 더 달 수 있어요. 새로 넣는 참석 여부 블록은 화면 아래 버튼이 켜진 채로 시작하고, 쌓기 그룹 안 스티커를 고르면 순서 화살표와 「꺼내기」 버튼이 붙어요.
카톡 카드에 두 번째 버튼을 달 수 있어요
청첩장을 카카오톡으로 보내면 카드 아래에 「청첩장 보기」 버튼이 붙어요. 이제 그 옆에 버튼을 하나 더 달 수 있어요. 공유 설정의 「두 번째 버튼」에서 참석 여부 알리기, 하객 앨범, 링크 중에 고르고 버튼 문구도 바꿔요.

- 참석 여부 알리기를 누르면 청첩장을 넘겨 보지 않아도 바로 참석 여부를 남기는 화면이 열려요.
- 하객 앨범을 고르면 연결한 하객 앨범이 열려요.
- 링크를 고르면 직접 넣은 주소로 가요. 이때는 버튼 문구를 꼭 적어 주세요.
청첩장에 참석 여부 블록이 있으면 「참석 여부 알리기」가 먼저 골라져 있어요. 이미 만든 청첩장도 같아서, 이제 카톡으로 보내는 카드에는 이 버튼이 함께 붙어요. 버튼을 빼고 싶으면 「없음」을 고르면 돼요. 이미 보낸 카드는 바뀌지 않아요.
버튼이 두 개면 카톡에서는 두 버튼 모두 문구가 앞 8자까지 보여요. 문구를 바꿀 때는 짧게 적어 주세요.

새로 넣는 참석 여부 블록은 화면 아래 버튼이 켜진 채로 시작해요
참석 여부 블록을 새로 넣거나, 템플릿이나 처음부터 만들기로 청첩장을 시작하면 하객 화면 아래에 「참석 불가 · 참석 가능」 버튼이 따라다녀요. 이 버튼을 켜 둔 청첩장에 참석 여부 응답이 더 많이 모였어요.

버튼을 끄고 싶으면 참석 여부 블록 편집의 「버튼」에서 「플로팅 버튼 보이기」를 꺼 주세요. 이미 만든 참석 여부 블록은 지금 설정 그대로예요.
쌓기 그룹 안 스티커를 고르면 순서 버튼이 붙어요
세로나 가로로 쌓은 그룹 안의 스티커를 고르면 바로 아래에 화살표와 「꺼내기」 버튼이 붙어요. 화살표를 누를 때마다 한 칸씩 순서가 바뀌고, 「꺼내기」를 누르면 그 스티커가 지금 보이는 자리 그대로 그룹 밖으로 나와요. 지금까지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나 길게 누르기 메뉴에서만 꺼낼 수 있었어요.

고쳤어요
- 편집하다 로그인이 풀렸을 때 다시 로그인할 길이 보이지 않던 문제. 이제 그 자리에 로그인 창이 열리고, 로그인하면 보던 화면으로 돌아와요.
- 참석 여부 질문의 「선택 문항」 체크가 무슨 뜻인지 헷갈리던 문제. 이제 「필수 문항」 체크로 보여요.
- 갤러리 크게 보기를 열 때 사진을 한꺼번에 받아 휴대폰에서 무거웠던 문제. 이제 보고 있는 사진과 양옆 사진만 먼저 받아요.
- 화면이 새로 뜬 뒤 갤러리 크게 보기가 저절로 열리던 문제
- 하객 앨범의 사진 받기 시작 시각이 지났는데도 처음 연 화면에 잠긴 버튼이 보이던 문제
- 그라데이션으로 그린 얇은 선이 정한 두께보다 두껍게 보이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