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길 블록도 디자인을 골라 바꿀 수 있어요
오시는 길 블록 편집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포인트 띠·테두리 카드·둥근 지도 같은 디자인 24가지 중에서 골라요. 디자인의 띠와 상자 색은 빠른 편집에서 바로 바꾸고, 배경색은 투명도를 정해 뒤의 사진이 비치게 할 수 있어요.
오시는 길 블록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요
오시는 길 블록 편집 맨 위 「디자인」 칸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24가지 디자인 중에서 골라요. 지금까지 쓰던 모양 그대로인 기본 디자인과 거기서 지도나 길 안내를 뺀 모양부터, 지도를 먼저 크게 두는 모양, 포인트 띠, 테두리 카드, 둥근 지도, 한 줄 요약까지 있어요.

고르기 창의 디자인에는 내 예식장 이름과 주소, 길 안내가 그대로 들어가 보여요. 디자인을 누르면 실제 지도와 함께 크게 볼 수 있고, 「이 디자인으로 바꾸기」를 누르면 편집 화면에 바로 반영돼요. 써 둔 제목과 버튼 문구, 길 안내는 새 디자인으로 따라와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행 취소로 되돌리면 되고, 「완료」를 눌러야 저장돼요.

이미 만든 오시는 길 블록은 디자인을 고르기 전까지 지금 모양 그대로예요. 새로 넣는 오시는 길 블록은 기본 디자인으로 시작해요. 예식장 길 안내가 준비돼 있으면 그 내용이, 아니면 「OO호선 OO역 O번 출구」 같은 예시가 채워져 있으니 내 예식장에 맞게 고쳐 주세요.
길 안내를 항목마다 고쳐요
빠른 편집의 「길 안내」에서 지하철·버스·주차 같은 항목을 더하고, 순서를 바꾸고, 지워요. 아이콘을 쓰는 디자인에서는 항목 앞 아이콘을 눌러 다른 아이콘으로 바꿀 수 있어요.

목록과 지도를 다른 블록에도 붙여요
자유 편집의 스티커 추가 › 기능 스티커에 「목록」과 「지도」가 생겼어요. 목록은 「지하철」 같은 이름과 내용을 한 항목씩 적는 칸이라, 식순이나 셔틀 시간표도 여백 블록에 만들 수 있어요. 지도는 인트로나 여백 블록에서도 예식장 위치를 보여 줘요. 하객이 화면을 내리다 지도에 손이 닿아도 지도가 끌려가지 않아요.
자유 편집의 「탭하면」에는 주소 복사와 지도 앱 열기가 더해졌어요. 주소 복사는 도로명과 지번 중에 고르고, 지도 앱 열기는 카카오맵·네이버 지도·카카오내비·티맵 중에 고르는 창을 띄워요. 해외 예식장은 구글 지도를 바로 열어요. 할 수 있는 일은 기능 모아 보기에 정리해 두었어요.
디자인의 띠와 상자 색을 빠른 편집에서 바꿔요
안내 문구 블록의 포인트 띠, 안내 상자, 테두리 카드, 사진 위 글처럼 색을 깐 디자인은 그 색을 빠른 편집 맨 아래에서 바로 바꿔요. 칸 이름은 디자인에 따라 「배경」, 「상자」, 「카드」, 「받침」, 「띠」예요. 디데이 블록의 포인트 띠에도 「배경」 칸이 생겼어요.
배경색은 투명도를 정할 수 있어요
배경색의 색 고르기 창 아래 「투명도」 막대로 색을 옅게 해요. 사진 위 글의 받침을 옅게 하면 글자는 그대로 두고 뒤의 사진이 더 밝게 비쳐요. 색을 바꿔도 정해 둔 투명도는 그대로예요. 자유 편집에서 고르는 그룹·글자·버튼의 배경색에도 같은 투명도 막대가 있어요.


「크기」를 빠른 편집 맨 아래로 옮겼어요
인트로 빠른 편집 위쪽에 있던 「휴대폰 화면 높이로 채우기」를 「효과」 아래 「크기」로 옮겼어요. 「크기」는 접혀 있어서 눌러야 펼쳐져요. 디데이·안내 문구·오시는 길 블록의 「크기」도 같은 자리에 있어요.
고쳤어요
- 휴대폰에서 공유 설정 창의 입력칸이 아래 저장 버튼 줄에 가려 잘 눌리지 않던 문제
- 아이폰에서 블록 편집 칸을 누르면 키보드가 올라오면서 「완료」 버튼과 빠른 편집·자유 편집 탭이 화면 위로 사라지던 문제
- 아이폰 빠른 편집에서 키보드 위 ⌃·⌄로 칸을 옮길 때, 다음 칸이 화면 아래에 가려져 있으면 화살표가 눌리지 않던 문제
- 안드로이드에서 결제 수단 고르기처럼 아래에서 올라오는 창의 목록을 쓸면 창째 위로 밀려, 드러난 아래 화면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던 문제
- 「우리 사진 넣어 보기」로 디자인을 보거나 시작하면 안내 모음 블록의 탭 사진(포토부스·주차 같은 예시 사진)까지 우리 사진으로 바뀌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