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칸에 사진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담을 수 있어요
타일링·콜라주·하트 콜라주 갤러리에서 사진을 칸 모양에 맞춰 자르지 않고 통째로 담을 수 있어요. 칸에 남는 자리는 같은 사진을 흐리게 깔아 채워요.
사진을 칸에 통째로 담아요
갤러리의 타일링·콜라주·하트 콜라주는 칸 모양이 정해져 있어서, 세로 사진을 정사각 칸에 넣으면 위아래가 잘렸어요. 이제 「썸네일 편집」에서 「자유롭게 자르기」를 고르면 사진을 원하는 비율로 잘라 칸 안에 통째로 담을 수 있어요. 칸에 남는 자리는 같은 사진을 흐리게 깔아 채워서 빈자리처럼 보이지 않아요.

갤러리 편집에서 사진을 누르고 「썸네일 편집」을 열면 맨 위에서 「칸에 꽉 채우기」와 「자유롭게 자르기」를 고를 수 있어요. 지금처럼 칸을 사진으로 가득 채우려면 「칸에 꽉 채우기」를 그대로 두면 돼요. 사진마다 따로 고를 수 있어요.

고쳤어요
- 사진을 자르는 창에서 사진이 가운데가 아니라 왼쪽에 붙어 보이던 문제
- 편집 화면이나 참석 응답·공유 화면을 보던 중 연결이 잠깐 불안정하면, 보던 화면이 「데이터를 불러오지 못했어요」로 바뀌던 문제
- 저장하지 않은 편집을 이어서 열면 위에 뜨던 안내가 휴대폰에서 두 줄로 편집 화면을 가리던 문제. 이제 안내 없이 바로 이어서 고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