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우리의 이야기 블록 —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까지, 신랑·신부 소개까지
처음 만난 날, 첫 여행, 프러포즈. 두 사람의 이야기를 세로 선 위에 늘어놓아요. 신랑·신부 소개로 써도 좋아요.
실제 청첩장과 같은 렌더러로 그려요. 폰 화면 폭 기준이에요.
테마
우리의 이야기 블록은 이런 거예요
세로 선 위에 아이콘 점을 찍고, 점마다 제목과 짧은 이야기를 붙이는 블록이에요. 제목은 「2019년 봄」「사귄 지 100일」「신랑 이수민」처럼 편한 말로 적으면 돼요. 장면마다 사진이나 영상을 한 장씩 붙일 수 있고, 사진 모양은 둥근 네모·동그라미·하트 중에 골라 블록 전체에 한 번에 적용돼요.
선을 가운데 두고 이야기가 좌우로 번갈아 서는 교차형, 내용과 사진 자리를 한쪽으로 고정하는 두 가지, 선을 왼쪽에 두고 내용을 오른쪽에 쌓는 형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선을 가운데 두는 세 가지에서는 사진이 이야기 반대편에 서고, 왼쪽 선에서는 이야기 아래에 붙어요. 항목 수 제한은 없어서 만난 날부터 결혼식까지 몇 장면이든 담아요.
이런 때 쓰세요
- 인사말 다음,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 짧게
- 신랑·신부를 사진 한 장과 한 줄 소개로
- 연애 기간 동안의 사진을 날짜와 함께 정리할 때
- 갤러리 대신 이야기 순서로 사진을 보여주고 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