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배경에 종이·천 질감을 깔 수 있어요
배경을 흰색만, 테마색만으로도 칠하고, 그 위에 코튼지·린넨·대리석 같은 질감 13가지를 깔 수 있어요. 테마 설정 칸 이름도 한국어로 바꾸고 짧게 정리했어요.
배경에 질감을 깔 수 있어요
테마 설정의 「스타일」 탭에 「배경」 칸이 생겼어요. 테마 설정은 휴대폰 편집 화면에서는 위쪽 색 동그라미를, 컴퓨터에서는 오른쪽 패널을 보면 돼요.
배경색은 세 가지 중에 골라요.
- 흰색+테마색: 지금처럼 블록마다 흰색과 옅은 테마색을 번갈아 칠해요.
- 흰색: 모든 블록을 흰색으로 맞춰요.
- 테마색: 모든 블록을 옅은 테마색으로 맞춰요.

그 아래 견본에서 질감을 고르면 배경색 위에 결이 은은하게 깔려요. 코튼지, 줄결 편지지, 린넨 엠보싱지, 줄결 크라프트, 크라프트지 같은 종이와 린넨, 북클로스, 정장 원단, 꽃무늬 자카드 같은 천, 미장 벽, 거친 미장 벽, 라임워시, 대리석 같은 벽까지 13가지예요. 질감은 고른 색을 그대로 따라가서 테마 색을 바꾸면 결도 그 색으로 바뀌고, 블록이 바뀌는 자리에서도 무늬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요.

지금까지 만든 청첩장은 배경을 고르기 전까지 지금 모습 그대로예요. 할 수 있는 일은 기능 모아 보기에 정리해 두었어요.
테마 설정을 짧게 정리했어요
배경 칸이 늘어난 만큼 다른 칸을 줄여서, 한 번에 훑어볼 수 있게 했어요. 칸 이름도 테마, 배경, 기본 글꼴, 기본 글자 크기로 바꿨어요.
- 테마: 색 이름을 빼고 동그라미만 두었어요. 회색 세 가지 다음에 색 순서대로 늘어놓아서 비슷한 색끼리 붙어 있어요. 고른 색 이름은 칸 제목 오른쪽에 보여요.
- 기본 글꼴: 프리텐다드, 노토 세리프, 고운 바탕 중에 고르거나, 「커스텀」을 눌러 한글 글꼴과 영문·숫자 글꼴을 따로 골라요. 영문·숫자 글꼴을 따로 골라 둔 청첩장은 커스텀으로 열려요.
- 기본 글자 크기: 가A 대신 12, 14, 16, 18, 20 숫자로 보여요.
고쳤어요
- 폰트를 고르는 칸이 한글 폰트를 영어 이름으로 보여 주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