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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보낼 때 타이틀과 설명을 두 줄로 나눠 쓸 수 있어요

공유 설정에서 카카오톡 타이틀과 설명을 줄을 바꿔 쓸 수 있어요. 새로 만드는 청첩장은 두 사람 이름과 「결혼합니다」, 날짜와 예식장이 두 줄씩 나뉘어 시작해요.

카톡 카드의 타이틀과 설명을 두 줄로 나눠 쓸 수 있어요

「공유하기」의 「공유 설정」에서 카카오톡 타이틀과 설명을 쓸 때 줄을 바꿀 수 있어요. 줄을 바꾼 자리에서 카톡 카드의 줄도 똑같이 나뉘어요. 이름과 인사, 날짜와 예식장을 나눠 쓰면 카드를 받은 하객이 한눈에 읽기 좋아요.

카카오톡으로 받은 청첩장 카드. 사진 아래 타이틀이 김준영 ♥ 이혜진과 결혼합니다 두 줄로, 설명이 4월 10일 13시 30분과 태평홀 서울시민청 두 줄로 나뉘어 있고, 그 아래 청첩장 보기 버튼이 있다

카톡에서는 타이틀과 설명이 각각 2줄까지 보이고, 넘치는 부분은 끝이 「…」로 줄어요. 공유 설정의 미리보기도 같은 모양으로 보여 드리니, 보내기 전에 잘리는 곳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새로 만드는 청첩장은 두 줄로 시작해요

이제 새로 만드는 청첩장은 카톡 타이틀이 두 사람 이름 사이에 ♥를 넣은 줄과 「결혼합니다」 두 줄로, 설명이 날짜와 예식장 두 줄로 나뉘어 시작해요. 이미 만든 청첩장의 문구는 그대로예요. 같은 모양으로 바꾸고 싶으면 공유 설정에서 줄을 바꿔 고쳐 주세요.

주소를 복사해 붙여 넣을 때 뜨는 문구는 지금처럼 한 줄이에요. 공유 설정에서 바꿀 수 있는 항목은 기능 안내에 모아 두었어요.

고쳤어요

  • 한 청첩장에 지도를 세 개 이상 넣으면 세 번째 지도부터 빈 칸으로 보이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