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문구 블록도 디자인을 골라 바꿀 수 있어요
안내 문구 블록 편집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짧은 선·테두리 카드·사진 위 글 같은 디자인 21가지 중에서 골라요. 버튼을 넣을 수 있고, 글 속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는 바로 눌리는 링크가 돼요.
안내 문구 블록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요
안내 문구 블록 편집 맨 위 「디자인」 칸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21가지 디자인 중에서 골라요. 지금까지 쓰던 모양 그대로인 기본 디자인부터 짧은 선, 테두리 카드, 포인트 띠, 편지 끝맺음, 안내 상자까지 있어요.

고르기 창의 디자인에는 내가 쓴 제목과 본문이 그대로 들어가 보이고, 디자인을 바꿔도 쓴 글과 버튼은 따라와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행 취소로 되돌리면 되고, 「완료」를 눌러야 저장돼요.
사진 위에 글을 얹는 디자인은 내 갤러리 첫 사진으로 채워요. 다른 사진을 쓰고 싶으면 빠른 편집의 「사진 바꾸기」로 바꾸면 돼요.

새로 넣는 안내 문구 블록은 내용이 빈 채로 시작해요. 본문을 쓰기 전에는 하객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
버튼을 넣을 수 있어요
버튼이 있는 디자인을 고르거나, 자유 편집에서 스티커 추가 › 기능 스티커 › 버튼으로 넣어요. 누르면 링크 열기, 전화 걸기, 다른 블록으로 이동, 카카오톡 공유 중 하나를 해요. 모양은 채움·옅은·작은 세 가지예요. 주소를 비워 두면 하객 화면에서는 버튼이 보이지 않아요.
글 속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가 링크가 돼요
새로 쓰는 글에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주소를 적으면 하객이 바로 눌러 전화를 걸거나 페이지를 열 수 있어요. 글 일부를 골라 원하는 주소로 링크를 걸 수도 있어요.
고쳤어요
- 묶음 안에서 「채우기」를 켜고 끌 때 스위치 자리가 움직여 다른 스위치가 눌리던 문제
- 휴대폰 화면에서 슬라이더 막대를 길게 누르면 메뉴가 뜨던 문제
- PC에서 블록 편집 창을 열고 닫을 때 버벅이던 문제
- 휴대폰에서 짧은 블록을 편집할 때 블록이 아래 편집 창에 가려지던 문제
- 저장 확인 창을 연 채 뒤로 가기로 나가면 그 창이 마이페이지에 남던 문제
- 디자인 고르기 창의 「지금 디자인」 표시가 카드 첫 줄 글을 가리던 문제
- 방명록 쓰기에서 빈 칸을 두고 「등록하기」를 누르면 이유를 알려 주지 않던 문제
- 방명록 글 시각이 「1분 미만 후」처럼 앞으로 올 시각으로 보이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