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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문구 블록도 디자인을 골라 바꿀 수 있어요

안내 문구 블록 편집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짧은 선·테두리 카드·사진 위 글 같은 디자인 21가지 중에서 골라요. 버튼을 넣을 수 있고, 글 속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는 바로 눌리는 링크가 돼요.

안내 문구 블록 디자인을 바꿀 수 있어요

안내 문구 블록 편집 맨 위 「디자인」 칸에서 「디자인 바꾸기」를 누르면 21가지 디자인 중에서 골라요. 지금까지 쓰던 모양 그대로인 기본 디자인부터 짧은 선, 테두리 카드, 포인트 띠, 편지 끝맺음, 안내 상자까지 있어요.

어떤 디자인으로 바꿀까요? 창. 기본 디자인·기본 제목·기본 버튼·기본 제목과 버튼·짧은 선·테두리 카드·아이콘 머리·왼쪽 정렬·포인트 띠·편지 끝맺음 디자인이 두 줄로 놓여 있고, 모두 주차 안내 제목과 주차는 지하 2층, 문의 010-1234-5678 본문으로 그려져 있다

고르기 창의 디자인에는 내가 쓴 제목과 본문이 그대로 들어가 보이고, 디자인을 바꿔도 쓴 글과 버튼은 따라와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행 취소로 되돌리면 되고, 「완료」를 눌러야 저장돼요.

사진 위에 글을 얹는 디자인은 내 갤러리 첫 사진으로 채워요. 다른 사진을 쓰고 싶으면 빠른 편집의 「사진 바꾸기」로 바꾸면 돼요.

사진형 디자인들. 사진 위 글에 지금 디자인 표시가 붙어 있고, 사진 위 카드·옅은 사진·사진 위 버튼·사진 가운데 띠 디자인이 같은 꽃길 사진과 주차 안내 글로 그려져 있다

새로 넣는 안내 문구 블록은 내용이 빈 채로 시작해요. 본문을 쓰기 전에는 하객 화면에 보이지 않아요.

버튼을 넣을 수 있어요

버튼이 있는 디자인을 고르거나, 자유 편집에서 스티커 추가 › 기능 스티커 › 버튼으로 넣어요. 누르면 링크 열기, 전화 걸기, 다른 블록으로 이동, 카카오톡 공유 중 하나를 해요. 모양은 채움·옅은·작은 세 가지예요. 주소를 비워 두면 하객 화면에서는 버튼이 보이지 않아요.

글 속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가 링크가 돼요

새로 쓰는 글에 전화번호나 홈페이지 주소를 적으면 하객이 바로 눌러 전화를 걸거나 페이지를 열 수 있어요. 글 일부를 골라 원하는 주소로 링크를 걸 수도 있어요.

고쳤어요

  • 묶음 안에서 「채우기」를 켜고 끌 때 스위치 자리가 움직여 다른 스위치가 눌리던 문제
  • 휴대폰 화면에서 슬라이더 막대를 길게 누르면 메뉴가 뜨던 문제
  • PC에서 블록 편집 창을 열고 닫을 때 버벅이던 문제
  • 휴대폰에서 짧은 블록을 편집할 때 블록이 아래 편집 창에 가려지던 문제
  • 저장 확인 창을 연 채 뒤로 가기로 나가면 그 창이 마이페이지에 남던 문제
  • 디자인 고르기 창의 「지금 디자인」 표시가 카드 첫 줄 글을 가리던 문제
  • 방명록 쓰기에서 빈 칸을 두고 「등록하기」를 누르면 이유를 알려 주지 않던 문제
  • 방명록 글 시각이 「1분 미만 후」처럼 앞으로 올 시각으로 보이던 문제